
사랑은 찾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
정이수 에세이
규격 : 128x188mm
표지 : 아르떼 울트라 화이트 210g / 4도
내지 : 모조 미색 100g / 1도
후가공 : 제목 부분 에폭시
면지 : 녹색
제본 : 무선 제본
사랑은 찾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〉는 특유의 공감 가득한 시선과 문체로 친밀감과 위로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정이수 작가(이전 필명 가희)의 새 산문집이다.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작가만의 경험과 통찰을 통해 현실적이지만 따뜻하게 다룬다.
표지에서는 기하학적 형상을 메인으로 점과 선 형태에 대비를 주어 율동감과 부드러움을 표현했다. 이러한 패턴은 목차와 장 제목으로까지 계속되어 통일감을 주고, 도서의 완성도를 높여준다.
또한 내지 곳곳에 저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배치하여, 단순히 텍스트만으로 저자의 이야기를 듣는 게 아니라 저자의 시선 자체를 공유받는 느낌을 선사한다.





사랑은 찾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
정이수 에세이
규격 : 128x188mm
표지 : 아르떼 울트라 화이트 210g / 4도
내지 : 모조 미색 100g / 1도
후가공 : 제목 부분 에폭시
면지 : 녹색
제본 : 무선 제본
사랑은 찾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〉는 특유의 공감 가득한 시선과 문체로 친밀감과 위로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정이수 작가(이전 필명 가희)의 새 산문집이다.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작가만의 경험과 통찰을 통해 현실적이지만 따뜻하게 다룬다.
표지에서는 기하학적 형상을 메인으로 점과 선 형태에 대비를 주어 율동감과 부드러움을 표현했다. 이러한 패턴은 목차와 장 제목으로까지 계속되어 통일감을 주고, 도서의 완성도를 높여준다.
또한 내지 곳곳에 저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배치하여, 단순히 텍스트만으로 저자의 이야기를 듣는 게 아니라 저자의 시선 자체를 공유받는 느낌을 선사한다.